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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국토교통부-보도자료> 12개 지자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지 선정

등록일
2018.04.13
조회수
118

<국토교통부 보도자료, 2018.2.28.>

 

국토교통부(장관 김현미)는 방범·교통 등 단절된 각종 정보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·활용하고, 스마트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‘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’ 대상지로 서울시·제주도 등 12개 지자체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.

 

* (선정 12개 지자체) 서울시, 제주도, 용인시, 남양주시, 청주시, 서산시, 나주시, 포항시, 경산시, 고창군, 마포구, 서초구

 

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교통·환경·에너지·수자원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(AI), 사물인터넷(IoT)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(ICT)을 연계·활용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는 기반 소프트웨어로 고가의 외국산 플랫폼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국가 연구·개발(R&D)사업으로 개발됐다.

* (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) 방범, 방재, 교통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을 연계·활용하기 위한 기반 소프트웨어(S/W)로 스마트시티 연구·개발(R&D)로 개발(‘09~’13년, 100억 원)

 

통합 플랫폼이 지자체에 적용되면 방범·방재·교통 등 도시의 주요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도시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보다 편리한 ‘스마트시티’로 운영될 수 있게 된다.

또한, 국토부가 경찰청·소방청 등과 협력하여 ‘16년부터 개발한 5대 안전망 연계 서비스*도 함께 보급된다.

* (5대 연계 서비스) ①112센터 긴급영상 지원, ②112 긴급출동 지원, ③119 긴급출동 지원, ④긴급재난상황 지원, ⑤사회적 약자(어린이, 치매노인 등) 지원

 

국토부는 2022년까지 전국 80개 지자체에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보급하여 4차 산업혁명의 기반 조성과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한편, 서울시 등 광역 대도시와 인구가 적은 소규모 도시는 과기정통부, 한국정보화진흥원 등과 협력*하여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3~4개의 지자체를 묶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적용하는 기반구축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
첨부파일
180228(13시이후) 서울 제주 등 12개 지자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지 선정.hw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