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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국토교통부-보도자료> LH, 전국 215개 사업지구에 드론 도입-250억 신규시장 창출

등록일
2018.04.13
조회수
99

<국토교통부 보도자료, 2018.1.3>

 

국토교통부(장관 김현미)와 한국토지주택공사(사장 박상우, 이하 LH)는 215개 사업지구(389km2, 238조 원 규모)에서 조사·설계·공사관리 등에 드론을 우선 활용하고, 향후 지속 확대한다.

그간 LH는 관련 용역과 시범운용을 통해 계획부터 시설물 유지관리 단계까지 주요사업 전 분야에 대하여 드론 활용을 검증해 왔으며 5개 분야 12개 업무에서 드론을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.
 

활용분야

계획(후보지조사, 공람공고, 보상)

설계(현황조사측량, 토목BIM 설계, 건축설계)

시공(단지공사, 도로공사, 건물공사, 안전진단)

자산·유지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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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LH 사업 현장에 드론을 전면 활용하는 경우 연간 약 2,500여회의 비행소요가 예측되며, 연간 약 250억 원의 신규 드론시장(시공: 154억, 자산관리: 50억, 계획: 12억 등)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.

이 밖에도, 기존 연 130억 원이 소요되는 항공촬영 업무를 드론으로 대체하는 경우 비용은 절반 수준(1.8천만→0.8천만, 1km2 기준)으로 줄어들어 연 6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.

항공사진의 해상도는 약 50cm 수준인 반면 드론은 약 5cm 수준의 해상도 확보가 가능하며, 기상 등 주위 환경에 영향이 적어 운영가능일도 3배 이상 증가(80일→수시)된다.

국토교통부 관계자는 “스마트한 건설관리로 공사과정의 투명성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되며, 이번 사례는 다른 공공기관 및 민간 건설업계에도 선도적인 사례가 되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첨부파일
180104(조간) LH_전국 215개 사업지구에 드론 도입 250억 신규시장 창출(첨단항공과).hwp